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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6

구글드라이브 + 구글포토 조합으로 사진 및 동영상 파일 무제한 저장 및 관리하는 방법

구글드라이브 + 구글포토 조합으로 사진 및 동영상 파일 무제한 저장 및 관리하는 방법


목적
  1. 구글드라이브에서 사진을 폴더로 손쉽게 관리한다.
  2. 구글포토를 이용하여 저장은 용량을 차지하지 않고 사용한다.
  3. 하드디스크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사진은 필요할 때만 내려받기 한다.
  4. 구글드라이브의 용량을 최대한 아껴서 '자막' 'GPS로그' 같은 백업에 활용한다.


준비물


  1. https://drive.google.com <-- 사진과 동영상을 폴더로 관리 (사전 가입 필요)
  2. https://photos.google.com <-- 사진과 동영상을 무제한 저장 (사전 가입 필요)
  3. https://odrive.com <-- 사진과 동영상을 필요할 때만 내려받기 (구글계정으로 가입)



구글포토 고화질 기준
  1. 사진은 16메가픽셀이하 (RAW파일은 대부분 초과되기에 원본백업이 안됩니다.)
  2. DSLR로 찍은 JPG파일은 대부분 원본저장됩니다. (초고화질 카메라는 예외)
  3. 확장자 jpeg 는 용량을 차지하니 확장자를 변경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4. 동영상은 10기가 이하는 백업되며 화질은 1080p로 변환되어 백업됩니다.






구글 드라이브 설정


구글 드라이브에서 '설정'을 클릭합니다.

'구글 포토 폴더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구글포토란 폹더가 생기고 구글포토 앱을 통해서 자동업로드 된 사진들이 년도 및 월별로 자동으로 저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사진은 폴더로 분류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상태로 그냥 둡니다.



개인용 구글 드라이브를 다운로드 하고 설치합니다.




설치 후 사진 및 동영상 업로드를 위해서 해당 자료가 있는 폴더를 따로 설정해줍니다.
설정 시 반드시 '사진 및 동영상'만 선택하며 '고품질'로 선택합니다.

그래야 용량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로컬 하드디스크와의 동기화에서 구글포토는 동기화 하지 않는 것으로 선택 해제합니다.  그래야 하드디스크 용량을 안 잡아 먹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이 동기화 시작됩니다.


동기화가 되고 있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구글포토에 이미 올라가있는 파일이라면 동기화가 더 빨리 됩니다.



  • 파일이 너무 작을 경우
  • 구글 포토에 이미 있을 경우
  • 기타 오류
위 3가지 조건일 경우 동기화를 해당파일에 한해서 건너띄게 됩니다.   
'모두 다시 시도'를 하면 기타 오류에 대해서 다시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업로드가 된 후 다시 시도하는게 좋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웹페이지에 보면 '내 컴퓨터'에 모든 파일이 잘 동기화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폴더의 내용을 "구글포토"폴더 내로 이동합니다.



적당한 폴더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입맛에 맞게 모든 파일을 업로드 및 관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파일을 다운로드 해보겠습니다.   구글드라이브에서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폴더만 동기화해서 다운로드해도 되지만 번거롭습니다.



데스크톱 싱크포르그램을 설치 후 하드디스크 중 용량 많은 곳으로 메인 폴더를 이동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D드라이브로 했습니다. 



원하는 폴더를 더블클릭으로 들어가서 싱크를 하면 해당 폴더나 파일만 다운로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구글 포토에 원본으로 저장한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다면 구글드라이브 용량을 차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용량을 아끼기 위해서 고화질로 변환해주면 됩니다.






구글포토에서 구글드라이브 용량을 차지하고 있다면 붉은 박스 안에 무언가 다른 아이콘이 보일 것입니다.  그것을 클릭해서 고화질로 변환을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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