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분 주기로 15개 사이트와 서버를 무료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내용
소개하는 사이트는 크게 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버나 홈페이지 모니터링과 메일 서버의 블랙리스트 등록 유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준다.
15개의 서버라면 무료 사용자도 충분할 것 같다. 기업이라면 유료 요금제가 적합하겠다.
블랙리스트는 32개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유료 요금제는 점검 주기가 12시간 단위인데, 중요한 메일서버라면 유료 요금제가 적합하겠다.
실제 유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블랙리스트 등록 시 알림은 다양한 방법으로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모니터링은 해당 기록을 외부에 링크 형식으로 공개도 할 수 있다.
알림을 수신할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으며, 알림 방식도 입맛에 맞게 활성화 할 수 있다.
현재 이메일과 텔래그램 메신저로 알림을 받게 설정한 모습이다.
무료 서비스는 사용 유무 확인을 위해서 주기적인 로그인이 필요하다.
계정 유지 유무에 대한 부분이 주기적으로 메일로 수신 된다.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를 서버호스팅이나 클라우드로 이용하고 있다면 사용하면 좋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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