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loud.com 라이프타임 요금제 결제 후 장기간 사용 중이다.
주 용도는 파일 백업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PC로 자동 이동할 때 사용하고 있다.
최근 공유 기능을 통해 업무 용도로 사용을 했는데,
유명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대부분 기업에서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피클라우드로 파일을 공유해본 것이다.
평생 요금제를 구매했기 때문에 지속가능성에 의구심이 들었는데, 수 년째 안정적으로 사용 중이다. 초기 비용이 과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타 서비스와 비교하면 오히려 저렴한 것이다.
용량은 2TB 이상 추천한다. 그래야 추후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줄어든다.
주요 파일만 백업한다면 2TB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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