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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세벌식 자판 사용하는 방법


▶ 요약: 한글은 다양한 자판을 지원한다. 영문 자판은 iOS 자체의 쿼티와 드보락 자판을 사용해야 한다. 콜맥은 미지원 


▶내용

'타닥' 자판을 설치하면서 현재 아이폰에 설치된 자판 앱은 3가지다.


  • '딩굴 한글' 아이폰 최고의 자판이 아닌가 싶다. 좁은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쿠키키보드'는 '딩굴 한글'이 업데이트가 실질적으로 중단되면서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다. 
  • '타닥'은 PC에서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판을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타닥 - 한글 키보드' 지원 자판들

- 두벌식
- 두겹이
- 두줄이
- 단모음
- 무이단모음
- 두줄이 단모음
- 세벌식 3-90
- 세벌식 3-91
- 세벌식 3-93
- 세벌식 3-2015
- 신세벌식 1995
- 신세벌식 2003
- 신세벌식 M
- 신세벌식 P2
- 세모이
- 안마태
- 로마자로 한글 입력
- 천지인
- 천지인 플러스
- 나랏글
- 베가
- 모토로라

PC에서 신세벌식 P2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잠깐 모바일에서 '타닥'으로 사용했는데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확실히 모바일은 '딩굴'이 편하긴 하다. 

초기 아이폰에서 설정을 하는데 반영이 잘 되지 않고 영문 자판을 사용할 수 없어 시행착오를 거쳤다. 

아래 글을 참고해서 설정하면 되겠다.

잘 반영이 되지 않는다면 키보드 화면을 종료 후 다시 접속하면 된다. 


아이폰에서 '타닥'을 설치한다. 영어 계정에서도 노출이 된다. 



자신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자판을 선택한다.
'신세벌식 P2'를 선택한 모습이다.

참고로, 초기 두벌식과 신세벌식을 번갈아 사용했지만 지금은 두벌식을 잊어버렸다.







'기능 키 동작'에서 '한자 변환'이 아닌 '설정 열기'를 선택하자. 한자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타닥' 자체에서 영문자판을 지원하지 않는다. 영문 자판은 아이폰의 기본 자판을 가져오게 된다. 




PC에서 콜맥 자판을 사용하지만 레이아웃에 없어 쿼티를 선택했다. 




실제 자판의 모습이다. 한영 전환은 지구본을 터치하면 된다. 


PC와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익숙해지면 빠른 타이핑이 가능 할 것도 같다. 



▶링크

참고 URL: '타닥 - 한글 키보드' iOS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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