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수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다. 정책의 잦은 변경으로 지속가능할 수 없을 듯 하여,
구글블로그로 이전했었다.
구글 블로그로 이전 후 약 3년이 지났지만 검색엔진 노출이 안 된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노출이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구글은 자사 블로그에 더 깐깐하다.
티스토리의 글이라면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었을 콘텐츠가 구글블로그에 업로드하면 차단 되는 경우도 있다.
구글 자체 커뮤니티 정책에 적용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시 티스토리로 이관을 준비하고 몇 일 진행을 했는데, 결국 포기했다.
이관을 위해서 기존 글을 예약발행을 많이 했는데, 이 행위가 BAD로 낙이 되어 글쓰기 제한이 발생했다.
단순 제한이 아니라 글쓰기 등록 때 마다 인증을 거치게 된다.
글쓰기 제한 때문에 아이디어가 있어도 남기지 못한다.
그래, 결국 다시 구글블로그로 돌아왔다.
다시 기웃거리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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